주중·주말 운행 횟수 및 좌석 공급 확대 세부 내용

 

KTX·SRT 통합 '코레일+'



💺 주중·주말 운행 횟수 및 좌석 공급 확대 세부 내용

KTX와 SRT의 통합 운행으로 고속철도 수송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됩니다. 주중과 주말의 운행 횟수 증가 및 좌석 공급 확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상세히 살펴봅니다.

🚆 하루 평균 운행 횟수 증가 현황

  • 주중 운행 횟수: 기존 379회에서 402회로 23회 증가하여 출퇴근 및 평일 업무 이동 수요를 원활하게 뒷받침합니다.
  • 주말 운행 횟수: 기존 431회에서 457회로 26회 증가하여 나들이객과 주말 귀성·귀경객들의 예약난을 크게 해소합니다.
  • 중련 열차 투입: KTX와 기존 SRT 차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련 열차 등을 효율적으로 운행하여 수송 효율을 극대화합니다.

📈 좌석 공급 확대 및 예약난 해소 효과

  • 노선 합산 기준 공급: 전체 노선 합산 기준으로 주중 1만 5,000석 이상, 주말 1만 7,000석 이상 좌석이 추가로 공급됩니다.
  • 전체 좌석 약 6% 증가: 주중과 주말을 아울러 전체 가용 좌석이 현재보다 약 6% 이상 늘어나 명절이나 주말 피크 시간대 예매 경쟁이 한결 완화됩니다.

📊 KTX·SRT 통합 가이드 연재 시리즈 전체 목차 안내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명문여고. 남고도 남녀공학으로 전환

박물관이 카페로... 공간비지니스